파나마 남서부 규모 7.7 강진…수도 대피·공항 일시 폐쇄

[파이낸셜뉴스] 파나마 남서부에서 9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수도 파나마시티 주민들이 대피하고 국제공항과 지하철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오후 12시 56분께...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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