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엄지성 인종차별 범인 붙잡혔다…英경찰 체포한 남성의 정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을 향한 인종차별적 모욕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해온 영국 경찰이 50대 남성을 체포했다...

게시 2026. 10. 1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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