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문학상 앤 카슨 "아마도 지금은 시가 산문보다 유용"

▲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호명된 캐나다 작가 앤 카슨(76)이 수상 소감을 묻는 말에 "다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놀...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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