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1 비자로 대학 졸업한 유학생, 임시 취업하면 7만달러 수수료 부과"

중간선거 앞 “美 노동자 보호 조치” “연장땐 3만달러”… 소송 진통 예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학생비자(F-1)를 받아 자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미국...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