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총살형 생중계 예고…부통령 "안 본다", 유엔 "혐오스러운 일"

2009년 11월 5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후드 육군 기지 의료시설에서 육군 정신과 군의관이던 니달 하산이 총기 난사를 벌였습니다. 하산은 "신은 위대하다"고 외친 뒤 아프...

게시 2026. 10. 10.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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