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성향'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룰라와 결선 담판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4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통령선거 1차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가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AFP...

게시 2026. 10. 05.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