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2곳까지…정보 100만건 털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등 국내 대형교회도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교인 개인정보 등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드러났다. 6일 사이버보안기업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결...

게시 2026. 10. 06.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