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과학/기술>기사"25년 늦게 온 노벨상"…95세 카강, 2001년 탈락 논란 끝 수상[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프랑스의 앙리 카강 파리사클레대(파리남부대) 명예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 도쿄이과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72높음AI 분석산정 로직 보기네이네이트 뉴스 (세계)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이 점수에 이의제기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