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야스쿠니에 공물…韓 당국 "깊은 실망과 유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추계 예대제(가을 정기 제사)를 맞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이 벌인 태평양전쟁 사망자들을 합사한 곳으로, 한국·중국은 즉각 유감과 비판의 목소리...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