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서울신문 나우뉴스]전쟁 당사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품고 있는 ‘흑해’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해상 항로가 됐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5일(현지 시간...

게시 2026. 10. 2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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