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레이, 美 ICC 제재에 "전례 없고 용납 불가"

[뉘른베르크=AP/뉴시스]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나비 필레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9일(현지 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뉘른베르크 포럼에 참석해 앉...

게시 2026. 10. 11.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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