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2번째 에볼라 확진…"첫 확진자의 가까운 가족"

아프리카 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대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케냐에서 2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케냐 보건부는 첫 번째 확진자의 가까운 가족인 39살 남성이 고열과 관절통 등 에볼라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인 뒤 검사...

게시 2026. 10. 14.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