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물리학상에 '남극서 중성미자 관측' 프란시스 할전 미 위스콘신대 교수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프란시스 할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 물리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 구축과...

게시 2026. 10. 0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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