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기뢰는 다 치웠다"며 헬기 탄 미군 사령관…하지만 유조선들은 여전히 '벌벌' [밀리터리노트]

[서울신문]이란의 봉쇄 위협으로 긴장이 고조돼 온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미군이 “주요 수송로 내 이란 기뢰가 모두 제거돼 안전하다”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미국 중간...

게시 2026. 10. 2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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