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파리 총격은 인종차별 테러"…부상자 5명으로 늘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파리 인근 트라프의 시청을 방문 중이다. 2026.10.24 ⓒ AFP=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프랑...

게시 2026. 10. 24.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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