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나눠야"…노벨평화상 필라이의 뼈 있는 농담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박수를 더 치면 이 상을 트럼프와 나눠야 할지도 모르겠다.”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이 ...

게시 2026. 10. 10.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