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에 필라이…"전쟁범죄에 '법의 심판'"

[앵커] 올해 노벨평화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국제법 전문가, 나비 필라이에게 돌아갔습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필라이를 수상자로 선정하며 "우리 시대 국제법의...

게시 2026. 10. 10.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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