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다리 12년 만에 뚫렸다…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정식 개통했다. 최근 북·중 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12년 간 미뤄지던 대교 개통까지 ...

게시 2026. 10. 15.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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