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안 한다"던 다카이치, "무라야마 담화 계승"···야스쿠니 공물 봉납은 계속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도쿄|A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제 식민 지배와 침략을 인정한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총리 취임...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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