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참배는 보류할 듯"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늘 시작된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를 맞아 자신의 이름으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

게시 2026. 10. 1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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