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약탈·방화로 번져…셀린느·디올 등 명품 매장 털렸다

프랑스 전역에서 생활비 상승과 공공서비스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이번 시위에는 ‘노란 조끼’ 운동 참가자...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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