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47회 등극…안세영, '전설 수산티' 넘고 女 단식 최다 우승

“Take a bow(고개를 숙여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의 월드투어 덴마크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우승 ...

게시 2026. 10. 1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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