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여성 살해' 오키나와 주둔 미군, 48시간 활동 중단···한 달간 야간외출 금지

지난 6일 일본 도쿄 주재 미국대사관 앞에서 한 여성이 미 해병대원이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오키나와 여성 살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에서 팻말을 들고 있다. AFP연합뉴...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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