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법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피해자 212명에 5억 배상"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일본 법원이 15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 212명에게 총 6300만엔(약 5억 6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게시 2026. 10. 2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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