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폭력' 전쟁터된 파리…마크롱 "용서 못해"

[앵커] 프랑스 시위가 일부 폭력적으로 변질되면서 건물이 불타고 상점이 약탈당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폭력 사태에 분노와 수치심을 느낀다...

게시 2026. 10. 1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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