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금…외신 "PGA 투어 공백 피했다"

한국의 병역특례제 집중 조명 상금은 한 푼도 없었지만 김주형(24·사진)의 선수 인생에서 가장 경제적 가치가 큰 우승일지 모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

게시 2026. 10. 04.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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