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열 4위' 김정은 맞이…신압록강대교 걸어서 배웅

[앵커] 중국 관영 매체는 2인자 리창 총리가 아닌 서열 4위 왕후닝 정협 주석이 영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른바 '항미원조' 기념탑에 함께 헌화하고 12년 만에 뚫린 신압록...

게시 2026. 10. 24.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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