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야스쿠니 직접 참배 대신 공물…한중 관계 고려한 듯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를 맞아 총리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게시 2026. 10. 17.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