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만에 등장…고흐의 말년 희귀작품 보려 수백명 몰렸다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네덜란드 출신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꽃 핀 밤나무’(Chestnut Trees in Blossom)가 다음 달 경매를 앞두고 홍콩에서 13일(현지시간) 먼...

게시 2026. 10. 13.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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