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새 대변인에 '40대 워킹맘' 보수 평론가 자카리아 임명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백악관 새 대변인에 40대 워킹맘인 보수 평론가 케이티 자카리아가 취임한다. 전 대변인이였던 캐롤라인 래빗은 지난 8월 대변인직일 사임한 이후 ...

게시 2026. 10. 10.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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