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 中 단둥서 혈맹 다지고 경협 챙겼다

중국군 참전 기념탑 헌화·자동차 공장 시찰왕후닝 "신압록강대교 계기로 교류 확대"외신 "경제적 실익 확보·북미 대화 대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북중 접경도...

게시 2026. 10. 25.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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