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신임 대변인 "韓 알래스카에 540억불 투자" 또 주장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케이티 재커라이어 미국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13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도널드 ...

게시 2026. 10. 14.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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