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라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누겠다" 농담

나비 필라이. 2011.01.19. ⓒ 로이터=뉴스1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올해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인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이 도널...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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