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미흡' 논란 일으키더니…120억 뇌물 챙긴 前 中 우한시장

코로나19 펜데믹 확산 초기 안일하게 대응해 논란이 됐던 중국 우한시의 전 시장이 약 120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중국중앙TV(CCTV) 등...

게시 2026. 10. 12.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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