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착용 거부' CNN 간판 앵커…아만푸어, 43년 만에 퇴사 결정

미국 CNN방송의 간판 앵커인 크리스티안 아만푸어(68·사진)가 43년간 몸담은 회사를 떠난다.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CNN의 수석 국제뉴스 앵커인 아만푸어가 이날 성명...

게시 2026. 10. 20.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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