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中 제대로 된 화장실 없어"…中 "더 자주 오라"

미국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중국에 “제대로 된 화장실조차 없다”고 발언하자 중국 외교부가 공개적으로 반박하며 양국 간 ‘화장실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케이티 재커...

게시 2026. 10. 1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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