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韓 장금상선에 '법적조치' 경고

이란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가장 많은 원유를 운송한 것으로 파악된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을 향해 '법적 조치'를 위협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

게시 2026. 10. 2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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