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소아이 "장보다 소식 들어"…日, 총 32번째 노벨상

올해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쉬드 대학교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 2026.10.07 ⓒ AFP=뉴스1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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