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용서할 수 없다"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와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격화하면서 약 2400명이 체포되고 경찰관 등 1000명이 부상했다. 에마뉘엘 마크롱(사진) 프랑스 대통령은 시...

게시 2026. 10. 1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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