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에 佛 앙리 카강·日 소아이 겐소 공동수상

올해 노벨화학상은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쉬드 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 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 ...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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