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란전서 군용기 81대 파괴·손상…"최대 4.4조원 손해"

▲ 미군 MQ-9 리퍼 드론

미국이 이란 전쟁을 치르면서 군용 항공기 81대가 파괴·손상돼 최대 33억 달러, 우리돈 약 4조4천300억 원의 손해를 봤다고 미 CNN 방송...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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