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일, 2년 연속·10번째 수상 쾌거

[앵커] 올해 노벨화학상은 100년 넘는 화학 미스터리에 해답을 제시한 프랑스의 앙리 카강 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 교수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본은 화학상에서만 2년...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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