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과학/기술>기사올해 노벨화학상에 '동형 카이랄성 연구' 앙리 카강·켄소 소아이올해 노벨화학상의 주인공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프랑스의 앙리 카강(95)과 일본의 켄소 소아이(76)였다.2026년 노벨화학상 수상...70높음AI 분석산정 로직 보기IT네이트 뉴스 (IT·과학)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이 점수에 이의제기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