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다받고 17년간 병가…독일 '유령 교사' 기소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17년 동안 병가를 쓰고 월급만 받은 독일 교사가 기소됐다. 학교 교장은 이 교사의 이름조차 들어본적이 없었다.게티이미지코리아.독일 공영 ARD는...

게시 2026. 10. 2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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