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시대·장르 허문 문학세계"

[앵커] 올해 노벨문학상의 영예는 캐나다가 낳은 거장 앤 카슨에게 돌아갔습니다. 고전과 현대 문학, 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평을 연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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