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태웠어, 새하얗게'…'내일의 죠' 日만화가 지바 데쓰야 별세

[서울신문]“불태웠어… 모두 불태웠어… 새하얗게…”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 링 위에 앉아 눈을 감은 소년. 일본 만화사에 길이 남은 이 장면을 그린 ‘내일의 죠’의 만...

게시 2026. 10. 2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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