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물리학상에 '중성미자 관측' 프랜시스 할젠

올해 노벨물리학상의 주인공은 중성미자(뉴트리노)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젠(82) 교수였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IceCube...

게시 2026. 10. 06.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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