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열린 北中 교역로…中대사, 北 통관시설 찾아 "경제협력 확대"

왕야쥔 주(駐)북한 중국대사가 북중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하루 만에 통관시설을 직접 방문해 경제·무역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완공 12년 만인 지난 15일 신압록강대...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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