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못 만나고 서열 4위만…이례적 '당일치기'

<앵커>&#10;&#10;중국 단둥을 깜짝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맞이한 것은 중국 서열 4위 인사였습니다. 중국까지 가서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않은 것은 처음...

게시 2026. 10. 25.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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