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라이 "미국의 ICC 제재, 용납 불가"

"전례 없는 조치" 강력 규탄 연합뉴스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나비 필라이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사진)이 미국의 ICC 제재에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

게시 2026. 10. 11.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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